9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4강 1경기 1세트에서 안홍욱이 공격형 프로토스의 힘을 보여주며 먼저 1승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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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4강 [박서용 vs 안홍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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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박서용 [티에스엘레인/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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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욱 [HongUnPrime.We/프로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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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전쟁 초원 |
[ 패 ] |
vs |
[ 승 ] |
9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4강 1경기 1세트에서 안홍욱이 공격형 프로토스의 힘을 보여 주며 승리했다.
안홍욱과 박서용은 초반 빠르게 앞마당의 자원을 확보하며 후반 운영에 중점을 두었다. 동일한 체제 속에서 안홍욱은 제련소 2개를 소환해 빠른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뒀다.
박서용은 해병과 불곰을 중심으로 유령과 의료선을 조합한 병력을 준비했다. 이에 안홍욱은 돌진 업그레이드가 된 광전사와 파수기, 불멸자로 맞섰다.
역장을 활용하며 전투에 돌입한 안홍욱은 박서용의 전투자극제를 활용한 컨트롤과 의료선 드랍 공격에 많은 피해를 받아 퇴각하고 말았다. 이에 안홍욱은 고위기사를 추가 조합해 사이오닉 폭풍과 환류를 적극 활용하며 반격에 나선다.
중앙의 풍부한 광물을 확보하며 상대보다 많은 병력을 확보하며 승기를 잡은 안홍욱은 모선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또한 고위 기사를 적극 활용해 큰 피해없이 상대의 병력을 처리했다. 결국 수세에 몰린 박서용은 GG를 선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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