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의 유저간담회가 오는 28일 서울 가산동 사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간담회는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컨셉으로 11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 날에는 참석자로 선정된 유저 40여명과 함께 개그맨 려명하씨가 MC로 참여한다.
또한 유저간담회에서는 ‘하트프로젝트’의 2차 대규모 업데이트로 달라진 ‘트릭스터’가 공개되며,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Q&A코너’, ‘트릭스터’의 ‘카드식별’, ‘OX퀴즈’ 게임을 오프라인으로 즐겨보는 코너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MP3, 헤드셋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 ‘크리스마스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엔트리브소프트는 유저간담회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방침이다.
엔트리브소프트는 7주년이 된 ‘트릭스터’를 3차례에 걸쳐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하트프로젝트`를 지난 여름부터 단행했으며, 1차 DNA업데이트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는 12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추지연PM은 “7주년이 된 트릭스터에 변함 없는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 라며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릭스터’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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