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한국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2010 행사장에서 해외 각 국의 퍼블리셔들을 초청해 자사의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웹젠은 11월 19일 오전 11시 부산 센텀 호텔에서 해외 파트너사 및 퍼블리셔들을 초청해 자사의 게임 타이틀을 소개하는 B2B 행사를 개최한다.
총 10여개 국에서 초청 된 40여명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는 김창근, 김병관 대표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C9`과 `배터리`등 신작을 소개하고, `뮤 온라인`등 대표 게임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 등이 준비 돼 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웹젠의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의 우수 회원이 특별 초청된다. 웹젠은 공식 사이트에서 `아크로드`를 즐기고 있는 영국의 회원 1명을 선정해 지스타 참관과 자사 방문의 기회를 선물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하는 웹젠 김창근 대표는 "온라인게임 강국임을 자처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게임 기업들을 해외로 알리는 기회는 부족한 편이며,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와 대상은 무궁무진하다"면서, "유능한 해외 퍼블리셔들과의 교류를 더욱 넓혀가는 한편, 해외 사업의 한 축인 글로벌 게임 포털 `WEBZEN.com` 서비스의 확대도 함께 진행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C9`, `BATTERY`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웹젠의 게임들과 게임포털 `WEBZEN.co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젠의 국내 홈페이지(www.webzen.co.kr) 및 글로벌 게임 포털(www.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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