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소니 에릭슨 GSL 오픈 시즌 3의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번 GSL은 2011년부터 시작되는 대회의 우선 진출권을 주는 코드 S를 얻을 마지막 기회이기에 많은 선수들이 예선을 뚫기 위해 대회 시작 전부터 경기장을 찾아와 대기했다
11월 15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소니 에릭슨 GSL 오픈 시즌 3의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번 GSL은 2011년부터 시작되는 대회의 우선 진출권을 주는 코드 S를 얻을 마지막 기회이기에 많은 선수들이 예선을 뚫기 위해 대회 시작 전부터 경기장을 찾아와 대기했다.
수많은 예선 참가자 중에는 눈에 익은 친숙한 선수들이 더러 자리했다. 지난 GSL 시즌에서 임요환에게 안타깝게 탈락의 고비를 마신 이윤열과 이전 대회 준우승자 이정훈에게 패배의 쓴 맛을 본 김성제와 같은 선수들이 다시 예선에 등장해 다음 리그에 대한 투지를 불태우고 있었다. 이 외에도 장민철, 그렉 필즈 등이 경기 시작 전, 예선 경기장에 등장해 입장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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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이 펼쳐지는 인텔 e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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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좌석이 내일의 스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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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세팅 완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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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를 위해 줄을 선 예선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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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접수를 완료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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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삼삼오오 모여 입장을 기다렸다. 푸른 후드티가 인상적인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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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차려 입고 등장한 이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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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를 나누며 대기 중인 김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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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전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루 먼저 경기장에 방문한 그렉 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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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예선 개막이다! e스타디움 내부는 순식간에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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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열이 16강에서 승리를 거뒀을 무렵, 장재호가 경기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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