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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에 웃는 자는 바로 나야! 4:3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한 임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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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결승전 [이정훈VS임재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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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이정훈 [BoxeR/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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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NesTea/저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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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샤쿠라스 고원 |
[ 승 ] |
vs |
[ 패 ] |
|
2세트 |
잃어버린 사원 |
[ 승 ] |
vs |
[ 패 ] |
|
3세트 |
고철 처리장 |
[ 패 ] |
vs |
[ 승 ] |
|
4세트 |
밀림 분지 |
[ 패 ] |
vs |
[ 승 ] |
|
5세트 |
전쟁 초원 |
[ 승 ] |
vs |
[ 패 ] |
|
6세트 |
젤나가 동굴 |
[ 패 ] |
vs |
[ 승 ] |
|
7세트 |
금속 도시 |
[ 패 ] |
vs |
[ 승 ] |
13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이정훈과 임재덕의 GSL 시즌2 결승전 마지막 7세트에서 임재덕이 이정훈의 해병 압박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승리,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우승컵의 주인공을 결정하기 위한 마지막 7세트는 금속 도시에서 펼쳐졌다. 이정훈은 8시, 임재덕은 12시에 자리했다. 임재덕이 앞마당에 부화장을 건설한 반면 이정훈은 병영을 두 채 올리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예고했다.
이정훈은 해병 1기를 확보하자마자 건설 로봇과 함께 지체 없이 러쉬를 감행했다. 임재덕은 저글링과 일벌레로 이정훈의 1차 러쉬를 막아냈고 이어진 해병 압박을 가시 촉수를 동원해 완벽하게 걷어냈다. 그리고 다수의 저글링이 테란의 본진에 입성하자 이정훈은 고개를 떨구며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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