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이정훈과 임재덕의 GSL 시즌2 결승전 1세트에서 이정훈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해병 찌르기로 승리를 거두었다. 샤쿠라스 고원에서 벌진 1세트에서 이정훈은 5시, 임재덕은 11시에 자리했다. 임재덕은 이정훈의 초반 압박을 대비하기 위해 대군주에 이어 일벌레 까지 정찰에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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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로봇도 훌륭한 공격 유닛! 1세트를 승리로 이끈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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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결승전 [이정훈VS임재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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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이정훈 [BoxeR/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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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NesTea/저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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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샤쿠라스 고원 |
[ 승 ] |
vs |
[ 패 ] |
13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이정훈과 임재덕의 GSL 시즌2 결승전 1세트에서 이정훈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해병 찌르기로 승리를 거두었다.
샤쿠라스 고원에서 벌진 1세트에서 이정훈은 5시, 임재덕은 11시에 자리했다. 임재덕은 이정훈의 초반 압박을 대비하기 위해 대군주에 이어 일벌레까지 정찰에 동원하는 꼼꼼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반면 이정훈은 해병 1기를 생산하자마자 건설 로봇 다수와 함께 초반 찌르기 공격을 시도했다. 임재덕은 저글링과 일벌레로 방어를 시도했지만 이정훈의 해병에 다수의 유닛을 잃었다.
이정훈의 공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앞마당에서 자원을 캐던 건설로봇으로 재차 공격을 감행한 것이다. 1차 공격으로 다수의 일꾼을 잃은 임재덕은 자원이 부족해 충분한 방어 병력을 생산하지 못한 상태였다. 결국 임재덕은 이정훈의 날카로운 공격에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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