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치진 GSL 오픈 시즌 2 결승전 현장에서 경기를 앞둔 임재덕과 이정훈이 몸을 풀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중계진들이 출연한 재미있는 특별 방송이 방영되고 있었다. 모두가 웃고 떠드는 그 순간에도 양 선수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대전을 준비했다
13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치진 GSL 오픈 시즌 2 결승전 현장에서 경기를 앞둔 임재덕과 이정훈이 몸을 풀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중계진들이 출연한 재미있는 특별 방송이 방영되고 있었다. 모두가 웃고 떠드는 그 순간에도 양 선수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대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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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준비 중인 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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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해설진이 준비한 결승전 특별 방송!
그 중 2명씩 짝을 지어 진행한 스피드퀴즈는
관중의 웃음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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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 전체에 폭소가 번졌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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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은 묵묵히 앉아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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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도 차분하게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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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10분 전, 이현주 캐스터가 무대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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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만 연습하나? 나도 한다! 열심히 입을 풀고 있는 이현주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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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원, 안준영 해설도 무대 한 켠에서 입장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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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돌을 앞두고 드디어 무대에 등장한 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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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선수에게 전승 준우승을 안기겠다!
해병으로 임재덕을 누르겠다고 선언한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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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으로 끝내드리겠습니다
임재덕 역시 기세 싸움에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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