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장충 체육관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2의 결승전 경기의 열기가 뜨겁다. 많은 사람들이 경기가 시작하기 2시간 전부터 장충체육관을 찾아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결승전 무대에 오를 이정훈, 임재덕 역시 일찍부터 경기장을 찾아와 긴장을 풀고 있는 모습이다.
13일, 장충 체육관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2의 결승전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장충체육관을 찾아 입장을 기다렸다. 무대 중앙에 위치한 부스는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이 선수들의 얼굴을 좀 더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유도했다.
결승전 무대에 오를 이정훈, 임재덕 역시 일찍부터 경기장을 찾아와 긴장을 풀며 대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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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체육관, 대형 현수막이 결승전 개막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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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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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수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관중석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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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경기를 치를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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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설치된 경기 부스는 선수들의 존재감을 드높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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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1시간 전, 관중이 입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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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식사를 하고 있는 이정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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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 많이 풀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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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만난 임재덕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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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임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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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클랜원들이 깃발을 들고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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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장담하는 임재덕 선수의 플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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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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