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자사에서 서비스중인 리얼리티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의 연맹 시스템 오픈을 기념해, 금일(11일)부터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구현된 ‘연맹’ 시스템은 `와인드업` 유저들간의 소속감을 높여주는 커뮤니티로, ‘연맹’에 속한 유저들은 대전보다 더 큰 개념의 연맹전을 즐기면서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와인드업`은 금일부터 12월 9일(목)까지 ‘아홉 번째 구단! 연맹 시스템 런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 유저들이 게임 내 새로운 요소들을 폭넓게 즐겨볼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먼저 `와인드업`은 이벤트 ‘와인드업 연맹회식비를 책임진다!’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연맹 공식전을 즐기고 미션을 달성한 유저들에게 회식비 30만원을 지원해주고, 스카우트파견권, 성향변경권, 트레이드권 등 고급 캐쉬 아이템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와인드업`은 ‘소중한 연맹의 1승! 행운으로 돌려드립니다!’를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에 공식전 1승만 즐기더라도 유저들에게 행운권을 지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캐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BM(Brand Manager)은 “연맹전을 통해 유저들이 더욱 스릴감 넘치는 경기를 즐기고 게임 내 유저들간의 유대감이 더욱 높아졌으면 한다”며, “와인드업 최초로 공개한 야구 국가대표 카드와 아시안게임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인드업`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