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를 위해 목숨거는 남자들의 이야기 `파이트씨티 온라인`이 지스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인크레더블스튜디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0’에 B2B 부스로 참가, 국내 및 해외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개발중인 3D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RPG `파이트씨티 온라인`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2009년 6월에 설립된 인크레더블스튜디오는 EA 출신의 박병현 대표를 비롯 경력 10년 이상의 게임 개발 전문가들이 의기 투합한 회사로, 과거 유명 아케이드게임인 `파이널파이트` 및 `더블드래곤`과 같은 ‘스트리트 파이트’ 전투방식을 채택한 ‘3D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RPG’를 개발하고 있다.
`파이트씨티 온라인`은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성장하면서, 각각 다른 조직에 몸을 담으면서 벌어지는 우정과 갈등을 소재로 스토리에 따라 각종 퀘스트를 수행하고, 친구들과 함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격투 무술을 전투 액션에 접목하여, 간편한 조작과 리얼한 타격감으로 본격적인 도시의 뒷골목 패싸움을 구현했다.
또한 온라인 게임 최초로, 게임을 같이 즐기는 친구가 많아질수록 유저 보상 및 게임이 더욱 재미있어지는 소셜게임의 장점을 온라인게임과 접목시킨 `소셜네트웍 전투시스템`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파이트씨티 온라인(www.fightcityonline.com)은 2011년 상반기 클로즈베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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