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모바일은 모바일 액션 RPG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모바일 게임 시리즈는 ‘시그너스 기사단’의 100만 달성에 힘입어 전체 누적 다운로드 1500만이라는 기록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넥슨모바일은 올해 11월 중으로 전체 시리즈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은 게임 내 미니게임인 ‘아쿠아라이더’와 ‘뉴몬스터카니발’에 네트워크 대전 시스템을 지원, 여러 명과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전작에 비해 소셜 네트워크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특히 ‘아쿠아라이더’의 경우 하루 평균 8천 회 이상의 네트워크 대전이 펼쳐지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으며,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이용자들간 주고 받는 편지 횟수도 하루 평균 1만2천 건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넥슨모바일 이현종 개발 실장은 “출시 넉 달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은 올해 출시된 모바일 게임 중 명실상부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게임성을 높이고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모바일은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 100만 다운로드 달성 기념으로 10월 31일까지 ‘100만 다운로드 축하 빅뱅’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을 다운받는 신규이용자에게 유용한 아이템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캐논 IXUS210’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 네트워크 대전 우승자에게 ‘아이팟터치 4세대’ 등을 증정한다. 이밖에 100만 다운로드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NDSi’ 와 ‘메이플스토리DS`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nexonmobile.com/)와 기업 공식 블로그(http://blog.nexonmobile.com/), 시그너스 기사단 공식 홈페이지(http://cygnus.nexonmobi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은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 RPG 장르 카테고리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581+무선키`를 통해 직접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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