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에서 1인칭 슈팅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의 플레이 버전을 최초로 체험해볼 수 있는 ‘클랜 초청전’을 전격 개최하고, 10월 28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한게임 익스 2010’ 컨퍼런스에서의 전투영상 공개 이후 콘텐츠 개발에 전력을 기울여 온 <메트로 컨플릭트>의 게임 빌드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로 개인 플레이는 물론, 6 대 6 단체전까지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게임대회로 꾸며질 예정이어서 FPS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PS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로 구성된 게임동호회 ‘클랜’으로 활동 중인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메트로 컨플릭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 받은 참가 서식을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8개 팀은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지스타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유저 초청전에 참가해 최고의 기량을 갖춘 FPS 마니아들로 구성된 8개 클랜과의 격전을 벌이게 되며, 최종 우승팀에는 최신형 PC 6대와 동호회 지원금 30만원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NHN 조현식 부장은, “<메트로 컨플릭트>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 온 게임 콘텐츠를 국내 최대의 게임 축제인 지스타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유저 초청전은 우승팀 외에도, 참가팀 전원에게 동호회 지원금 및 교통비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뿐 아니라, 일반 유저 분들도 누구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만큼, 진정한 의미의 게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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