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덕은 자사의 온라인 FPS ‘메트로 컨플릭트’의 신규 캐릭터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수) 밝혔다. '메트로 컨플릭트'는 현재 레드덕에서 개발하고 있는 1인칭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분리된 도시사회에서 대립하는 양 진영간의 치열한 전투를 테마로 한 블록버스터 FPS 게임이다





▲ '메트로 컨플릭트' 신규 캐릭터 소개 영상 (영상제공: 레드덕)
레드덕은 자사의 온라인 FPS ‘메트로 컨플릭트’의 신규 캐릭터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수) 밝혔다.
'메트로 컨플릭트'는 현재 레드덕에서 개발하고 있는 1인칭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분리된 도시사회에서 대립하는 양 진영간의 치열한 전투를 테마로 한 블록버스터 FPS 게임이다. 레드덕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것은 물론, 언리얼 엔진3의 최적 활용을 통해 한층 진보적인 게임성과 그래픽을 선보여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규 여성 캐릭터인 ‘애나’와 ‘트리시’의 무기 타입 및 개성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섹시한 단발의 여전사 ‘애나’는 기관단총을 양손에 쥔 체 엄청난 속도로 전장을 질주하며, 레게 머리가 인상적인 ‘트리시’는 은신 능력으로 모습을 감춘 체 적의 급소를 노리는 저격한다.
이로써 ‘메트로 컨플릭트’에는 총 8개의 캐릭터가 완비됐다. 레드덕은 특정무기에 특화된 캐릭터와 이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완성시켜 주는 스킬 시스템을 다양하게 배치하여 유저로 하여금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찾을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트로 컨플릭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메트로 컨플릭트' 신규 캐릭터가 등장했다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성지순례] 한국보다 최신식이네, 태국 방콕 게임센터 탐방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밸브, 영국서 '스팀 시장 독점' 1.3조 원 집단소송 직면
- 스팀 99% '압긍' 받은 힐링게임 '카부토 파크' 한국어 지원
- 대체 뭘 만들고 싶었나, 정체성 잃은 혼종 슈팅 '하이가드'
- 테이블 위에서 함께 하는 재미, 스팀 '보드게임 축제' 시작
- PC 조립 실력 대결하는 PvP 신작 ‘PC 버서스’ 스팀에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