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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실력도 수준급! 조경신, 신예 돌풍 일으키나
12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넥슨배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의 12차 대회가 막을 열었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엄선된 32명의 선수가 앞으로 2달 간 이 경기장에서 자웅을 가린다. 2분 이내의 시간 안에 1세트가 완료되는 `카트리그`는 국내 e스포츠 종목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자랑했다. 0.01초의 긴장감이 살아 숨쉬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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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준비 중인 무대....A조 선수들이 연습하며 손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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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관심 대상이 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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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도중에도 삼삼오오 모여 의견을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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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우승 후보, 문호준도 막바지 연습에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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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2차 카트리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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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서 볼 때 왼쪽에 위치한 A조 선수
위부터 문호준, 유영혁, 노종환, 신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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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A조 오른쪽 선수
위부터 이지우, 서은수,
윤현상, 김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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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문호준과 유영혁은 개막전 내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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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꽃피는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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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경기는 문호준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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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진 B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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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석 후방에 위치한 중계석 화면
그래서 그런지 경기하지 않을 때면 선수들은 자주
뒤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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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 박인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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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 노진철, 조경신 등 B조 선수 4명이 무대 왼쪽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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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오른편에 자리잡은 이상흔, 이성현, 송민규, 노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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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2세트 동안 연습카트를 쓰는 모험을 감행한 박인재
웃음으로 씁쓸함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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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경신의 승리를 끝으로 개막전이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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