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차 알파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던 요염하고도 섹시미 넘치는 그녀들이 다시 몰려온다. 여기에 MMORPG에 TPS의 액션성을 접목시켜 기존 MMORPG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컨트롤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임. 바로 ㈜이야소프트에서 개발중인 ‘프로젝트 엡실론’이다.
이 ‘프로젝트 엡실론’이 마지막 기술 검증 테스트로, MMORPG에서 TPS 스타일 전투에 대한 기술 검증과 보스 몬스터 시스템을 검증하기 위해 3차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마지막 알파 테스트를 실시하며 10월 13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지막 3차 알파 테스트에서 유저들은 어느 정도 틀이 잡힌 엡실론 행성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으며, 보스 몬스터 사냥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무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보스 몬스터 부위 파괴, 코스튬 아이템, 버프 상점, 아이올로스 기지의 마을 맵 등 새롭게 추가된 다채로운 콘텐츠도 체험하게 된다.
특히 기존 타게팅(클릭) 게임들에서 아쉬웠던 단조로운 확률에 의존한 보스 몬스터 사냥이 아닌 보스의 공격을 직접 피하고, 플레이어의 공격을 직접 명중시키는 긴박한 전투 플레이를 통해 짜릿한 액션의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엡실론 개발진은 “아직 알파 테스트 단계인 개발 중인 게임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유저들의 피드백이 중요하다”며 “이번 마지막 3차 알파 테스트인 기반 기술 검증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젝트 엡실론에 대해 궁금해 하는 유저들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projecte.enpang.com)에 보스 몬스터와 PvP 전장에 관한 소개 페이지가 추가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테스트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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