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교육 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게임 플레이&제작 경연 대회 `STEM 비디오 게임 챌린지` 에 세계 최대 게임업체인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비롯한 게임/IT 기업들이 자선 단체를 설립하여 후원에 나선다.

지난 1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교육 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게임 플레이&제작 경연 대회 `STEM 비디오 게임 챌린지` 에 세계 최대 게임업체인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비롯한 게임/IT 기업들이 자선 단체를 설립하여 후원에 나선다.
`STEM 비디오 게임 챌린지` 는 오바마 정부가 추진 중인 교육 개혁 사업의 일환으로, 비디오 게임을 통해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eneering), 수학(Math) 부문에 대해 동기 부여를 하고, 최종적으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미국의 혁신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 후원 단체에는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필두로 인텔, 타임 워너 케이블, 제록스, 코닥의 CEO와 카네기 뉴욕 법인 등이 참가한다.
백악관이 개최하고 AMD, MS, ESA 등이 후원하는 ‘STEM 비디오 게임 챌린지’ 는 오는 10월 12일 부터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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