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파크는 한국 로컬 버전, 개발 작업을 진행중인 온라인게임 ‘고스트파이터’의 성공적인 런칭 준비를 위한 사내캠페인, ‘고파파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파파캠페인’은 ‘고스트파이터 파이팅’이라는 뜻으로, 현재 한국 현지화 개발 단계에 있는 ‘고스트파이터’의 성공적인 런칭을 준비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기획됐다. 특히, 한국 현지화 업무를 진행중인 전 직원의 열정과 노력에 보답하고자 근무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이 외에도 모든 임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위트있게 담은 제작물을 통해, 사람냄새 풍기는 온라인게임으로 ‘고스트파이터’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캠페인 1단계로, 9월17일(금)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내 근무 환경 개선 캠페인을 통해 써니파크를 아름다운 일터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또한, 청소 대 작전에 참여한 전 직원은 추석 연휴를 포함한 일주일 간의 휴가를 떠나게 된다. 캠페인 2단계는 ‘고스트파이터’ 성공염원 등산 프로젝트로 1차 CBT를 앞두고 전 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관악산 정산에 성공염원 깃발을 꽂는다. 또한, ‘고파파캠페인’은 제품 OBT 직전까지 ‘공모전’, ‘전 직원 전문가 만들기 세미나’, 성공적인 로컬작업을 위한 ‘프로세스 매뉴얼화 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써니파크의 박문해 대표는 " 이번 `고파파 캠페인’은 ‘고스트파이터’의 한국 현지화 개발 과정에서 전 직원의 열정과 노력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캠페인이다. 게임회사 다운 신나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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