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세계 최대 게임 행사 `도쿄게임쇼 2010`.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게임메카에서 바로 전한다.

▲ 입구 전경, 일반관객이 입장하지 못하는 비즈니스데이라 약간 한산한 모습

▲ 입구 바로 앞의 알케미스트 부스, 페로몬 건 슈팅 `갸르 건`의 유통 업체다

▲ 캡콤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 부스. 홀에 들어선 모든 관람객이 여기로

▲ 편안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 한편 `갓 이터 버스트` 부스, 다소 한산한 모습

▲ `마벨 vs 캡콤3` 부스

▲ `건담무쌍3`와 `슈퍼로봇대전L`을 즐길 수 있었던 `반다이남코` 부스

▲ 벽면에는 뉴건담과 큐베레이의 모습이...

▲ `슈퍼로봇대전L` 체험판이 배치된 곳


▲ D3 퍼블리셔 부스. `드림클럽` 영상이 계속 나왔다



▲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F`와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디언트 마이솔로지3` 부스

▲ `아이돌마스터2`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그리고...

▲ 영상이 끝나고 등장한 `AKB48`

▲ `레벨5` 부스

▲ `이나즈마 일레븐` 영상이 눈에 띈다

▲ 세가 부스


▲ `용과 같이: of The End` 부스



▲ `흑표범: 용과 같이 신장` 부스. 등장 인물 및 개발자를 소개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 오늘 발표된 `전장의 발큐리아3`

▲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가서 난감했던 회전 간판(?)

▲ `위닝 일레븐 2011`을 내건 코나미 부스

▲ 이것이 바로 `러브플러스 아케이드`다. 다행히(?) 여기서 화면에 뽀뽀하는 사람은 없었다

▲ 소니 부스. 엄청난 양의 시연대를 자랑했다

▲ `절체절명도시 4` 컨셉에 맞게 부스를 꾸민 아이렌

▲ `알카나 하트3`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었다

▲ 유비소프트 부스. `어쌔신크리드: 브라더 후드`와 `H.A.W.X.2`를 시연할 수 있었다

▲ 언제나 그렇지만 사진 정말 못찍게 만드는 스퀘어에닉스 부스

▲ 아이폰과 아이패드 전용 부스

▲ 바로 옆에는 안드로이드 부스가 배치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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