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과 웹브라우저를 동시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SNG
`플라넷 크래셔` 소개 영상
미국의 온라인게임 개발사 UTV 트루게임즈는 웹 브라우저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용3D 소셜 네트워크 온라인게임 ‘플라넷 크래셔’를 발표했다. 만화 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멀티플랫폼 게임인 ‘플라넷 크래셔’는 GPS를 이용해 근처의 상대를 찾아주는 경쟁모드와 협동모드를 지원하며 2010년 말 발매 예정이다.
‘플라넷 크래셔’는 화사한 만화 속 세상을 배경으로 독특한 무기와 다양한 행성을 이용해 접전을 펼치는 속도감 있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아바타를 꾸밀 수 있고 GPS를 이용해 근처의 친구나 상대를 찾아 플레이 함으로써 지역 보너스를 얻게 된다. ‘플라넷 크래셔’는 멀티플랫폼에서 하나의 계정으로 접속하여 게임을 하고 아이템을 구입하고 소셜 활동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는 웹 브라우저에서 게임을 즐기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같은 계정을 이용해 게임을 이어 할 수 있어 어디를 이동 중이든 플레이를 계속 할 수 있다.
UTV 트루게임즈의 제프 루얀 CEO는 “오늘날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게임 플랫폼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와 모바일 기기인 만큼, 이들 플랫폼을 어우르는 멀티플랫폼 소셜 게임을 소개하게 되어 굉장히 들뜬다. 매일 다양한 게임플랫폼 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데 우리도 이런 변화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플라넷 크래셔’의 간단하고 직관적인 콘트롤은 플레이어가 쉽게 게임을 시작하도록 해준다. 플레이어는 간단히 몇 번의 클릭으로 캐릭터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세한 부분을 꾸미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고,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치즈로 된 행성과 쥐를 이용한 공격부터 아이스크림으로 덥힌 행성까지 ‘플라넷 크래셔’는 전략이 가미된 독특한 전투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최대 8명까지 팀을 이뤄 플레이하는 팀 PvP 모드나 다른 플레이어를 상대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다양한 게임모드와 함께, ‘플라넷 크래셔’는 독특한 캐주얼하면서 중독성 있는 빠른 속도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플라넷 크래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planetcrash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올 연말 출시되는 `플라넷 크래셔`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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