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온라인 예선을 실시한다.
카트라이더 게임 내 개설된 ‘리그 그랑프리 채널’에 접속해 자유롭게 경기를 즐기면 경기 승패에 따라 차등적으로 점수가 지급되며, 점수 합계에 따라 상위 187명에게 오프라인 예선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87명과, 지난 11차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4~8위를 차지했던 5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10월 3일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29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다. 지난 11차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1~3위를 차지했던 문호준 , 박인재 , 전대웅 선수는 본선에 직행한다.
본선 경기는 10월 12일부터 총 8주간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된다. 총 상금 규모는 3천만 원으로,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 각각 1천 5백만 원과 7백만 원이 수여되며, 경기 중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 관객 및 시청자에게 큰 호응을 얻은 선수에게는 200만원 상금의 ‘핫 라이더(HOT RIDER)’상을 수여한다.
2005년 시작돼 12차를 맞는 카트라이더 리그는 국산 게임으로 최장 기간, 최다 개최된 리그로, 김대겸 , 문호준 , 강진우 , 김진희 등 유명한 스타를 배출, 국산 e스포츠 게임의 핵심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넥슨은 정규 리그뿐만 아니라, ‘장애인 e스포츠 대회’, 조부모와 손자가 함께하는 ‘1080우리한가족게임한마당’ 등 전 국민에게 e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다양한 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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