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소셜네트워크 게임 전문업체인 선데이토즈는 9월 15일, 자사 게임 `애니윷놀이` 의 정식오픈 및 추석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애니윷놀이` 는 기존 1인칭 소셜네트워크 게임이나 사행성 온라인 보드게임과 달리, 전통 민속놀이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구성하여, 귀여운 캐릭터와 두 명이 함께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국내에 발표된 소셜네트워크게임 중 1:1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보드게임은 애니윷놀이가 최초이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최근 사행성 게임이나 3D MMORPG 게임 등 잔혹하고 선정적이며 폭력적인 콘텐츠가 많은 온라인 게임시장에,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게임을 출시한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적인 전통소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는 현대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출시하는 것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 개발을 담당한 윤진상 기술책임은, 현재 `애니윷놀이` 를 네이트 앱스토어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소셜웹서비스 및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게임으로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전세계 각지, 어디서든 연결된 친구들과 `애니윷놀이` 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식 오픈과 더불어 실시하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이벤트에서는 복 주머니 다섯 개를 모으면, 선데이토즈의 인기 게임인 아쿠아스토리 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친구 윷마당에 방문하여 윷을 던지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치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애니윷놀이는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http://appstore.nate.com)에서 무료 정식서비스 중에 있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