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게임엔진인 언리얼 엔진 3의 대표 기능과 최신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생겼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2010에 참여 이후 처음으로 별도 부스를 마련, 엔지니어가 직접 진행하는 시연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한 체험 기회를 통해 언리얼 엔진 3를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에픽게임스 코리아의 신광섭 서포트 엔지니어는 언리얼 엔진의 강력한 기능 중의 하나인 매터리얼 에디터에 대한 설명 등 약 8개의 주제를 행사 기간 동안 매일 각각 10~15분간 시연할 계획이다.
특수 안경을 끼고 3D 언리얼 엔진 환경을 체험하는 자리도 준비된다. 또, 최근 에픽게임스 본사의 발표를 통해 공개된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등 iOS에서 구현된 언리얼 엔진 3의 테크 데모 게임 ‘에픽 시타델’을 부스에서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한편, 에픽게임스코리아의 잭 포터(Jack Porter) 기술지원 부장은 KGC2010의 프로그래밍 부문 하이라이트 세션에 참가, 14일 오전 9시20분부터 60분간 ‘랜드스케이프 구축, 언리얼 엔진 3의 차세대 터레인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언리얼 엔진 3의 최신 발전 내용을 최초로 공개한다.
언리얼 엔진 3에 대한 에픽게임스의 발표 등 게임개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KGC2010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KGC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사전등록 기간은 9월 1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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