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모바일’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원더즈EX`를 KT와 SKT에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기 행진중이라고 금일(7일) 밝혔다.
`원더즈EX`는 2006년 출시돼 4년이 지난 지금도 유저 커뮤니티가 운영될 정도로 인기를 누린 전작 ‘원더즈:영웅의 길’의 후속작으로, 쉬운 조작과 호쾌한 타격감에 화려한 그래픽까지 더해진 횡스크롤 RPG(역할수행게임)다.
또한, 8월 26일 SKT를 시작으로 9월 1일 KT까지 출시를 마친 `원더즈EX`는 꾸준한 다운로드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5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게임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탯 분배 시스템을 STR(Strength,힘)과 WIS(Wisdom,지혜)로 양분하고, 직업에 관계없이 다양한 스킬과 마법을 동시에 구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스킬 콤보 시스템을 통한 간편한 조작과 화려하고 시원한 이펙트가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주며, 모바일 RPG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KTH 모바일게임사업팀 지호준 PM은 “전작을 경험한 많은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출시한 ‘원더즈EX’가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기쁘다”며, “화려한 액션과 간편한 조작, 뛰어난 완성도를 겸비한 ‘원더즈EX’를 통해 진정한 모바일 RPG의 재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원더즈EX`의 LGT와 오픈마켓 출시는 물론, ‘엘프하임’, ‘다크월드’, ‘와일드프론티어2’ 등 이미 흥행이 검증된 대작 RPG를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원더즈EX`는 휴대폰에서 ‘320 + NATE’, ‘320 + SHOW’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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