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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와 3D를 동시 지원하는 `크라이시스2`
크라이텍이 3D 게임 개발 지원 기능이
포함된 `크라이 엔진 3`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3D를 지원하는 게임을 원하는 플랫폼에 맞춰 간편하게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크라이텍은 지난 9월 1일, 3D 기능이 포함된 크라이 엔진 3 SDK 3.2 버전을 출시했다. 크라이 엔진 3에 포함된 3D 지원 기능은 PC와 PS3, Xbox360를 모두 지원한다. 또한 크라이텍은 별도의 코드 입력이나 개발비 투자 없이 개발자들이 3D 게임을 쉽게 제작하도록 도울 것이라 밝혔다.
크라이 엔진 3에 추가된 3D 지원 기능의 가장 큰 특징은 제작 과정을 단순화했다는 것이다. 우선 게임 내에 필요한 요소를 제작한 뒤, 이를 각 플랫폼에 맞춰 바로 편집한다. 이 편집된 요소에 바로 3D 효과를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상으로 삼은 플랫폼에 따라 3D 효과가 자동적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작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크라이텍은 “최소한의 작업으로 최상의 퀄리티를 내는 것”이 이번에 추가된 3D 지원 기능의 궁극적인 목표라 밝혔다.
이러한 크라이 엔진 3로 제작된 게임을 3D로 즐기기 위해서는 HDML 4.1 스테레오 규격을 지원하는 3D 디스플레이와 특수 안경을 갖춰야 한다.
크라이텍의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디렉터 칼 존스는 “작년, 3D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각광받는 신규 기술로 주목 받았다. ‘아바타’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영화 제작사와 TV 방송사들은 더욱 많은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이 놀라운 새로운 기술’(3D)에 무섭게 뛰어들고 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3D 영화를 보기 위해 TV 앞에서 영화관으로 돌아가고 있다.”라며 3D의 파급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따라서 크라이텍은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10 게임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크라이 엔진에 3D 게임 개발을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 크라이 엔진 3로 제작 중인 크라이텍의 게임 ‘크라이시스 2’ 역시 2D와 3D가 동시에 지원된다.
한편, 크라이텍과 함께 게임 엔진 분야의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에픽게임즈 역시 올해 안으로 3D 게임 개발을 지원하는 ‘언리얼 엔진 3’를 선보일 것이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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