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픈 서비스가 진행중인 파이널판타지14
파이널판타지14가 오픈서비스를 시작한 지 2주가량 흘렀다. 이제 퀘스트를 통해 레벨과 장비를 어느 정도 맞춘 후 던전을 돌며 필요한 아이템을 구하는 유저들이 많이 늘어난 상태다.
파이널판타지14는 직접 파티를 모집하기보다 자동매칭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원하지 않은 플레이어들과 자주 만나기도 하고, 파티 플레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과 만나기도 십상이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팁과 노하우에 올라온 팁 중 파티 플레이에 유용한 팁을 정리해 보았다.
원치 않는 플레이어와의 파티 플레이를 피하는 방법! 파이널판타지14의 장점은 역할 구분이 확실한 파티 플레이다. 하지만 모든 파티 플레이가 즐겁고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다. 파티의 분위기를 망치거나, 자신과 맞지 않아 즐겁기보다 불쾌함이 남는 경우도 접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을 피하고자 게임메카의 '허밍버드2'님께서 마찰이 있는 플레이어와 파티에서 만나지 않을 방법을 공유해 주었다.
▲ 허밍버드2님의 팁 스크린 샷 |
입찰과 선입찰! 명확하게 알려드립니다. 던전을 돌다 보면 아이템에 따라 선입찰, 입찰, 포기를 할 수 있다. 입찰과 포기는 익숙하지만 선입찰은 조금 생소하다. 아직 파티 경험이 적어 입찰과 선입찰을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게임메카의 '뉴프하'님이 그 차이점을 정리했다. |
채팅을 보지 못해 난감한 적이 있었다면? 던전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모이기 때문에 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전투에 집중하다 보면 채팅창을 보지 못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게임메카의 '체롱'님이 남겨주었다.
▲ 체롱님의 팁 스크린샷 |
원하는 장소로 빠른 이동을 하고싶다면? 파이널판타지14의 필드는 매우 넓다.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탈 것은 필수다. 하지만 탈 것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린다. 이에 게임메카의 '김돌돌이'님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시스템을 소개해줬다.
▲ 김돌돌이님의 팁 스크린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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