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주선 온라인`이 글로벌 PVP 대회 한국 온라인 예선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승리팀을 맞추는 ‘주선 토토 이벤트’ 참여자수가 매 경기 1만건 이상일 정도로 유저들 사이에 높은 관심을 끌며 대회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것.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초중급 레벨의 핵심 콘텐츠가 자동사냥이었다면 90레벨 이후의 고레벨부터는 ‘전쟁’이 핵심 콘텐츠고 가장 큰 묘미라 할 수 있다”며 “필드에서의 자유로운 PVP는 물론 공성전과 공중전투, 수호신 투기장, 천공성전 등 각종 전투 콘텐츠의 집합이 주선의 또 다른 주요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점 때문인지 이번 대회가 더욱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미국 등 <주선>이 서비스되고 있는 9개국의 유저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장으로서 지난 19일까지 한국 대표님 선발을 위한 예선전이 치러졌다. 치열한 접전 끝에 8강 진출팀이 가려졌으며, 8월 28일 오프라인으로 경기를 진행해 최종 한국 대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전세계 대표팀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유저들의 참여열기가 매우 뜨겁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향후에도 다양한 규모의 PVP 대회를 상시 개최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주선` 글로벌 PVP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www.zusun.co.kr)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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