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과 한국Microsoft가 함께하는 ‘Microsoft COHO리그’가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64명의 명단을 금일 공개한다.
‘Microsoft COHO리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약 12일간 펼쳐진 ‘Microsoft COHO리그’ 온라인 예선에서 래더게임 승리수에 따라 승패를 가르는 치열한 사투를 거친 64명의 선수와 오프라인 예선전의 대진표 및 대전방식을 공개하며 최종 예선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1,000여명의 신청자를 뚫고 선발 된 COHO 전쟁 영웅들은 오는 13일부터 코엑스 D홀(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e스타즈 서울 2010’ 오프라인 무대에서 최종 본선 리그를 향한 티켓을 두고 본격적인 전쟁을 치르게 된다.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연합군 4명, 추축군4명이 1개조를 이뤄 상대진영 선수와 1:1대전을 한 번씩 치룬 뒤 전적을 통해 각 조 진영별 2명씩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총 16명을 최종 선발한다.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 티켓을 거머쥔 16명은 9월부터 MBC게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인 본선리그에 출전하여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며 e스타즈를 통해 펼쳐질 오프라인 예선의 진출자 64명 모두 좋은 승부를 펼쳐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COHO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차세대 RTS ‘COHO’의 첫 번째 ‘Microsoft COHO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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