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있는 `주선 온라인(이하 주선)`이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전세계 글로벌 PVP 토너먼트’를 진행, 7월 28일부터 한국 예선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주선`은 한국은 물론 중국과 대만,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와 태국, 베트남, 러시아 등 9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인기 게임.
8월 9일부터 28일까지 한국 대표팀 선발을 위한 한국 예선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1위 혈맹팀은 오는 9월 북경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참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세계 각국에서 `주선`을 즐기는 유저들이 모여 20:20의 PVP 경합을 벌이는 만큼, 실력 겨루기와 함께 전세계 유저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8강부터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한국 예선 우승자에게는 레어아이템 패키지와 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본선 우승자에는 2만 위엔이 상금으로 지급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이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혈맹 대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한국은 온라인게임 최강국인 만큼 충분히 유력한 우승후보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선`은 최근 최고 레벨 150으로 상향 조정하고, 기존 펫시스템과는 차별화되는 콘텐츠로 공격을 위해 태어난 전투형 동반자 ‘수호신시스템’을 비롯해 ‘사제시스템’과 신규 던전 등 대규모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선 글로벌 PVP 토너먼트’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www.zusun.co.kr)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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