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프로젝트레드를 떠났던 ‘위쳐’ 개발진이 1달 만에 신작을 들고 나타났다. 풀스씨어리는 18일, 자사의 RPG 신작 ‘세븐’을 공개했다. 풀스씨어리는 지난 7월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난 ‘위쳐’ 시리즈 개발진이 모여 설립한 인디 개발사로, 주요 멤버 중에는 5월 발매된 ‘위쳐 3: 와일드 헌트’ 제작에 참여했던 개발자도 있다




▲ '세븐' 메인 이미지(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났던 ‘위쳐’ 개발진이 1달 만에 신작을 들고 나타났다.
풀스씨어리는 18일(현지시간), 자사의 RPG 신작 ‘세븐(Seven)’을 공개했다. 풀스씨어리는 지난 7월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난 ‘위쳐’ 시리즈 개발진이 모여 설립한 인디 개발사로, 주요 멤버 중에는 5월 발매된 ‘위쳐 3: 와일드 헌트’ 제작에 참여했던 개발자도 있다.
‘세븐’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홀로 떠돌아다니는 모험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오픈월드로 구현된 드넓은 세계를 탐험하면서, 여러 인물과 사건을 접하게 된다. 특히 선택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 달라지는 ‘선택지 시스템’은 물론, 높낮이와 상관없이 어디든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파쿠르’ 액션과 잠입 액션 게임 ‘씨프’에서 영향을 받은 잠입 플레이를 선보인다.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된 아트워크에서는 게임의 세계관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황무지에 묻혀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기계 건축물부터, 곳곳에 기계 시설이 위치한 마을 등이 담겨있다. 아직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요 배경 외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븐’ 플랫폼과 출시일은 세부적인 정보와 함께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세븐' 아트워크(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