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모바일’은 2010년 하반기에 새롭게 선보일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금일(6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반기 라인업은 △프리스타일 RPG `드래곤헌터2`(7월) △캐주얼 RPG `엘프하임`(8월) △블록버스터 RPG `던전크래셔`(9월) △`동물병원타이쿤`(9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아무이유없어2`(10월) △액션 RPG `와일드프론티어2`(11월) △SNG 타이쿤 `더팜4`(11월) 등이다
2009년, 모바일 RPG 시장에 흥행 돌풍을 일으킨 ‘와일드프론티어’와 ‘크로이센’을 앞세워, 연간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올스타모바일`이 2010년에도 자사의 강점인 RPG에 특화된 라인업을 구축했다.
더불어 ‘아무이유없어2’ ‘더팜4’ 등 전작에서 흥행성이 검증된 캐주얼 라인업도 두루 갖춰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인기 게임의 후속작인 ‘드래곤헌터2’, ‘와일드프론티어2’ 등은 전작의 인기 요소 분석과 신규 콘텐츠의 추가로 이미 흥행이 보장된 상태이며, ‘아무이유없어2’는 현재 스마트폰에서 화제인 SNG를 피처폰에 적용한 게임으로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올스타모바일`은 오는 8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와일드프론티어’를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고, 버라이즌을 통해 미국에 진출한 ‘크로이센’도 현지 서비스에 돌입 하는 등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KTH 모바일게임사업팀 김동숙 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국내 모바일 RPG 유저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출시 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올스타모바일’이 축적해온 기획력과 개발력, 마케팅 등 서비스 노하우를 총동원해 세계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상반기 동안 게임 품질 관리 전담 인력의 대규모 충원 및 고객 분석 시스템을 강화하고, 해외 유저를 위한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등 하반기 신작 출시 및 해외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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