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콘솔 대전격투게임 대회 ‘더 에볼루션 챔피언쉽 시리즈 2010(이하 EVO 2010)’ 이 오는 9일 개최된다.
라스베가스에서 2박 3일 동안 개최되는 ‘EVO 2010’ 은 대전격투게임의 콘솔 버전 대회로, 20여개국의 참가자들이 모여 자웅을 겨룬다. 아케이드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만의 콘솔 주변기기 지참이 허용되어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가 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카메라나 핸드폰 등의 촬영 장비, 그리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에서 소음으로 물의를 일으킨 응원 도구 ‘부부젤라’ 의 반입은 금지된다.
이번 ‘EVO 2010’의 정식 종목으로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이하 SSF4)’, ‘철권 6’, ‘타치노코 vs 캡콤’, ‘멜티 블러드’, ‘마블 vs 캡콤 2’, 그리고 ‘SSF2 터보’ 총 6종목이다. 특히, 이번 ‘EVO 2010’은 ‘SSF4’ 대회로서는 가장 큰 규모가 크다. ‘EVO 2010’의 ‘SSF4’ 대회장에는 ‘SF’ 시리즈의 세계 챔피언 우메하라 다이고, ‘SF4’의 프로듀서 오노 요시노리가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EVO 2010’의 ‘철권 6’ 부문에는 한국의 홀맨(김정우), NIN(박현규) 선수가 출전한다. 홀맨 선수는 얼마 전 미국에서 개최된 ‘철권6 MLG 2010’ 개인전을 비롯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NIN 선수는 한국인 최초로 일본의 대전격투게임 대회 ‘투극 2005’ 에서 우승을 달성하였고 현재는 ‘철권크래쉬’ 의 해설을 맡고 있다.
‘EVO 2010’ 은 현지시각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주요 경기는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올 ‘E3 2010’ 에서도 선보여졌던 ‘마블 vs 캡콤 3’ 의 데모 버전이 시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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