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초 설립된 북미의 신생 게임 개발사 ‘킬스페이스’가 지난 17일, 북미 특허청에 자사의 신작 게임 ‘네크로멘서’의 상표를 등록시켰다.
총 40명의 직원들이 근무 중인 ‘킬스페이스’가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우수한 경력을 보유한 개발진들이 창립한 개발사이기 때문이다. ‘킬스페이스’에는 ‘네버윈터 나이츠’의 옵시디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를 제작한 판데믹 스튜디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 핵심 개발진 3명이 설립한 ‘레드 5’, 그리고 EA LA 지부에서 근무했던 개발진들이 소속되어 있다.
현재 ‘킬스페이스’는 자사의 신작 게임, ‘네크로멘서’의 제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지난 17일 북미 특허청에 상표를 등록해 ‘네크로멘서’의 개발과 퍼블리싱에 관련한 모든 지적재산권까지 확보해놓은 상황이다. 제작진들의 소개에 따르면 ‘네크로멘서’는 1인칭 혹은 3인칭 액션 장르로 공포와 SF적인 요소를 주요 소재로 다룬다.
또한 소식을 접한 외신들은 게임의 타이틀인 ‘네크로멘서’에도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 ‘디아블로 2’, ‘워크래프트 3’, ‘워해머’ 등 다양한 게임에서 등장하는 ‘네크로멘서’는 죽은 사람을 되살려 자신의 부하로 삼는다는 독특한 콘셉으로 국내외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디아블로 2’는 당시 국내 유저들에게 생소한 직업, ‘네크로멘서’에 대한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계기로 작용했다. 이러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의 다수 MMORPG에도 다양한 ‘네크로멘서’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 국내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디아블로 2`의 네크로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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