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게임쇼 E3 2010의 개막을 앞두고 LA 컨벤션 센터는 준비가 한창이다. 외신은 E3에 앞서 각종 대형 광고배너가 준비된 컨벤션 센터 내부 사진을 속속 공개하여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고, 몇몇 대형 업체는 사전에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빅 이슈를 터뜨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게임쇼 E3 2010의 개막을 앞두고 LA 컨벤션 센터는 준비가 한창이다.
외신은 E3에 앞서 각종 대형 광고배너가 준비된 컨벤션 센터 내부 사진을 속속 공개하여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고, 몇몇 대형 업체는 사전에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빅 이슈를 터뜨리고 있다.
이제 1시간 후면 E3 2010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게임메카는 E3 현장에 특파된 기자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E3가 개막되는 LA 컨벤션 센터

▲ 행사가 시작되기 전이라 프레스 등록을 위해 각지 기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 헤일로:리치 모형이 전시됐다

▲ 실제로 보면 디테일이 끝내준다

▲ 아이언맨 분장을 하고 있는 관계자(실제로 헬맷이 동작한다)

▲ 피니쉬! 모탈컴뱃 광고 배너

▲ 심즈3 콘솔이 시연되는 부스

▲ 한국 기자단은 시작되기 약 2시간 전에 행사장에 도착했다

▲ E3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야외에 공개된 TOU2 차량

▲ 수영복 입은 모델들이 썬텐을 즐기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