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 코리아)는 크라이테리온 게임스에서 최신작인 Need For Speed Hot Pursuit (이하,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을 개발중 이라고 밝혔다.
LA에서 열리는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서 최초 발표된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은 경찰과 유저 사이의 강렬한 추격전이라는 원점을 바탕으로 시리즈를 돌려 놓았다. 또한 크라이테리온은 니드 포 스피드 오토로그 라는 새로운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유저들의 레이싱 통계를 비교하고 친구들의 게임 플레이 속 장점을 자동적으로 모아 온라인 플레이을 즐길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넣었다.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에서 유저들은 경찰과 레이서를 선택하여 추격전의 짜릿함과 격렬한 탈주를 경험할 수 있다. 폭발적인 속도와 심장이 멈출 듯한 도주는 니드 포 스피드 오토로그를 통해 연결되며, 이 네트워크는 단지 친구들과 함께 장대한 추격전과 레이스를 벌이는 것 뿐만 아니라, 통계를 통해 유저들의 실력을 비교하고 이를 반영하여 궁극적으로는 친선 경쟁에서 스테이지를 설정할 수 있게 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레이그 설리번은 “우리는 니드 포 스피드 3DO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인터넷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리즈를 다시 만들게 되어 영광이며, 흥분을 감출 수 없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경찰 대 레이서의 빠르며 흥분되는 추격전을 창조하는 것이며, 여러분은 친구들과 함께 초고속 경찰 추격전을 경험하면서 격한 흥분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은 PS3, Xbox360, PC로 올 연말, 발매 될 예정이며 심의등급은 미정이다. 니드 포 스피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needforspeed.com) 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eedforspeed) 또는 트위터(http://www.twitter.com/needforspeed)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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