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는 윈디소프트가 국내 서비스하고 있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으로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THQ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으로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3일, THQ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COHO의 올 가을 북미 출시를 발표하고, COHO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미군과 독일군의 치열했던 전투를 실제 COHO 플레이 화면으로 생동감 있게 담았다.
THQ의 트레비스 플레인 글로벌 브랜드 매니지먼트 부사장은 "수많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새로운 온라인 버전을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COHO의 다양한 육성,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플레이어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플레이 스타일을 찾아내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라며 COHO 출시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와 COHO를 개발한 렐릭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출시를 통해 해외 시장에 생소한 부분 유료화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새로운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윈디소프트에서 국내 서비스 중인 COHO는 4월 27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신규 콘텐츠 추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 목요일 신규 영웅아이템, 새로운 맵, 인터페이스 개선 등이 포함된 첫 대규모 업데이트 ‘전선강화’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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