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엔씨소프트와 차기작 ‘리니지 이터널’의 기술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이터널’ 개발 초기부터 엔비디아의 GPU를 개발 표준 시스템으로 선정해 기술 협력을 진행해 왔다. 엔씨소프트는 보다 생동감 있는 물리 효과와 비주얼 효과를 구현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게임웍스TM 엔지니어들과 긴밀하게 작업 중이다


▲ '리니지 이터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엔씨소프트와 차기작 ‘리니지 이터널’의 기술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이터널’ 개발 초기부터 엔비디아의 GPU를 개발 표준 시스템으로 선정해 기술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와 더불어 엔씨소프트는 보다 생동감 있는 물리 효과와 비주얼 효과를 구현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게임웍스(GameWorks)TM 엔지니어들과 긴밀하게 작업 중이다.
엔비디아의 게임웍스는 머리카락, 옷, 조명, 폭발, 먼지 및 물과 같은 사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보다 현실감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구현하는 기술이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효과들을 개선하는 데에 필요한 알고리즘과 툴셋을 제작하여 게임웍스 라이브러리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보다 쉽게 고품질의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고, 게이머들도 고사양의 게임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이런한 게임웍스 기술이 적용되는 곳은 ‘리니지 이터널’의 던전이다. 던전 내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와 몬스터를 게임웍스 기술로 표현해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을 재현할 계획이다. 또한 이 외에도 엔비디아의 최첨단 그래픽 기술을 제공되어, 보다 사실감 있는 고품질 그래픽을 구현할 예정이다.
케이타 이다(Keita Iida) 엔비디아 글로벌 콘텐츠 총괄 시니어 디렉터는 “2002년 ‘리니지 2’ 출시 때부터 엔비디아와 엔씨소프트는 오랜 기간 협력을 유지해 왔다”며 “엔씨소프트의 최신 게임이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 배재현 최고개발책임자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접하는 최첨단 비주얼 효과 기술은 엔씨소프트의 게임들을 진정한 차세대 작품으로 거듭나게 하는 데에 크게 기여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와 엔씨소프트의 기술 협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코리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or_nvidi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웍스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developer.nvidia.com/gameworks)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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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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