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서비스는 모바일 MMORPG '더 트론'을 네이버 앱스토어에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더 트론’은 신과 인간의 대륙에 침입한 마족에 대항해 각 종족의 장로들이 천신을 도와 마족을 물리친다는 원작 웹소설을 바탕으로, 온라인 MMORPG의 기술력을 녹여낸 모바일게임이다


▲ '더 트론'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이미지 (사진제공: SK네트웍스서비스)
SK네트웍스서비스는 모바일 MMORPG '더 트론(The Thron)'을 네이버 앱스토어에 공식 출시했다고 21일(화) 밝혔다.
‘더 트론’은 신과 인간의 대륙에 침입한 마족에 대항해 각 종족의 장로들이 천신을 도와 마족을 물리친다는 원작 웹소설을 바탕으로, 온라인 MMORPG의 기술력을 녹여낸 모바일게임이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더 트론'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 접속 후 댓글을 남기면 참여 유저 전원에게 코스튬 아이템 ‘백작귀족’과 ‘용의 뿔’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SK네트웍스서비스 관계자는 “지난 16일 ‘Episode.3 사신의 날개’ 업데이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모바일 MMORPG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지속적으로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좋은 게임 서비스를 해가겠다”고 밝혔다.
'더 트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thethr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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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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