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0년 6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월 경기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및 결승, ‘하나대투증권 MSL 2010’ 8강, 4강, 결승 및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는 KeSPA 랭킹 4,000점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며 4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올랐다.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4승(ACE결정전 1승)을 기록하고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모두 진출, 스타리그에서는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062.5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 이제동(화승, 저그) 또한 프로리그 8승(ACE결정전 2승) 무패 및 MSL 결승에 진출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MSL 결승에서 이영호에게 패하며 당분간 이영호 선수와의 차이를 좁히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0위 이내 상위권에서는 ACE결정전 3승 포함 프로리그 7승(4패)로 좋은 활약을 펼친 김구현이 처음으로 2,000점을 돌파, 3위에 오르며 처음으로 Top3에 랭크됐다. 스타리그 결승에서 이영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CJ, 저그)도 5위로 1단계 올라섰으며, 프로리그 4승(3패)을 기록한 정명훈(SK텔레콤, 테란)도 2단계 순위를 올렸다.
30위 이내 중하위권에서는 별다른 순위 변동이 없는 가운데, 프로리그에서 나란히 4승씩을 기록한 김윤중(STX, 프로토스), 김대엽(KT, 프로토스), 김성대(eSTRO, 저그)가 순위를 4~5단계씩 끌어올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7월 랭킹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월 경기가 반영되며, 개인리그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와 차기 스타리그 예선 등의 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 개인리그는 하부라운드 경기만 진행되기 때문에 다음 달에는 프로리그 성적에 따라 선수들의 순위변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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