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의 첫 번째 웹게임 서비스작 `천검영웅전`이 28일, 공개서비스 이후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웹게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블루션소프트가 개발한 `천검영웅전`은 정파와 사파, 그리고 마교 세력이 공존하는 무림의 세계를 배경으로, 최강의 검 ‘천검’ 을 차지하기 위한 혈투를 그린 무협MMORPG다.
사냥을 통한 육성, 실시간 턴 방식의 전투 등 RPG와 RTS의 재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이 게임은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게임성과 편리한 조작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내세우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천검영웅전`은 지난 금요일 이후 주말을 거치며, 홈페이지 방문자의 게임 잔존율 90%, 페이지 뷰 5만 건에 다다르는 등 높은 참가율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이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비스사인 ‘위메이드’는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버를 추가하고, 운영진을 상시 대기토록 하는 등 최상의 게임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서비스 초기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찾아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천검영웅전의 인기가 다음 공개될 웹게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검영웅전`은 이용자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튜토리얼과 퀘스트를 선보이고, ‘강호초출’ 시스템을 도입해 성장을 돕는 등 저레벨 이용자가 중, 고수 이용자와 함께 어울릴 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 초기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