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8월 1일 개막을 앞둔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과 서비스 11주년 기념 행사 '뭐하지쑈'를 앞두고 이색 게릴라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1일까지 매주 주말 게임의 간판모델 '다오'와 '배찌'가 시민들에게 바나나를 나눠주는 것이다. '바나나'는 '카트라이더' 안에서 다른 유저의 경로를 방해하는 아이템으로도 등장한다





넥슨은 8월 1일 개막을 앞둔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과 서비스 11주년 기념 행사 '뭐하지쑈'를 앞두고 이색 게릴라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1일까지 매주 주말(16시~21시) 게임의 간판모델 '다오'와 '배찌'가 시민들에게 바나나를 나눠주는 것이다. '바나나'는 '카트라이더' 안에서 다른 유저의 경로를 방해하는 아이템으로도 등장한다.
지난 18일에는 신촌과 홍대, 19일에는 강남에서 게릴라 방식으로 프로모션이 진행됐다. 오는 25일과 26일, 그리고 행사가 열리는 8월 1일 당일에도 신촌, 홍대는 물론 건대, 이태원, 넥슨아레나 인근에서 '바나나'와 각종 홍보 브로셔를 배포하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개발 및 서비스 총괄 넥슨 선승진 디렉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카트라이더'의 고유 아이템 '바나나'를 시민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e스포츠 리그와 11주년 기념 행사를 알리는 이색 게릴라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현장에서 '카트라이더'를 추억해주시고 11주년 및 리그 개막을 축하해준 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도심에 꾸준히 출몰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카트라이더' 게릴라 프로모션 현장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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