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 컨퍼런스, `KGC2010`의 테마가 확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KGC2010`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게임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KGC2010, 올해의 테마는 ‘Games Are Alive !’
한국게임개발자협회(이하 협회)는 “KGC는, 세계적으로 온라인게임 혁명을 이끌며 세계 게임시장의 중심으로 발돋움한 한국에서 차세대 게임의 키워드를 논의하고 전 세계에 한국 게임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뜻 깊은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테마를 찾기 위해 오랜 기간 고심하였고, 그 결과 2010년의 테마로 ‘Games Are Alive !’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돌아오는 2010년KGC에서는, “사회와 함께 살아 숨쉬고, 변화하며, 진화해 나가는 게임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한다.”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번 테마, ‘Games Are Alive !’ 아래 게임분야의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변모하고 진화하고 있는 게임산업의 미래를 내다보고자 한다. 또한, 각 분야의 게임업계 종사자가 자신의 비전과 혁신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특히 다양하고 차별적인 아이덴티티가 강조되는 우리 사회에서 ‘게임을 통해 변화하는 세계를 조망하고 게임의 생명력에 대해 고찰’해보는 의미 있는 컨퍼런스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협회는 밝혔다.
KGC2010 전문가 공개모집도 원활하게 진행, 강연자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한편 올해 컨퍼런스의 테마가 확정됨에 따라, 게임개발자들의 전문가 강연 신청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 공개 모집은 프로그래밍, 컴퓨터그래픽, 게임디자인, 게임프로듀싱, 오디오, 비즈니스, 게임운영, 모바일, 학술/정책 등 11개 분야에서 진행 중이며, KGC2010 홈페이지(www.kgconf.com)를 통해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강연자 신청서를 작성하여 6월 11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최종 결과는 심사를 통해 7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KGC2010 강연자들에게는 리셉션 및 네트워킹 파티 참가, 기념품 제공 등 예년보다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강연 후 우수강연자로 선정될 경우 GDC2011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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