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는 ‘도쿄게임쇼 2010’의 슬로건 ‘게임, 새로운 장으로’를 내걸고 이를 표현한 메인비주얼을 공개했다.
CESA는 도쿄게임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새로운 네트워크 단말기가 추가되고 SNS를 비롯한 새로운 게임 플랫폼이 급속도로 보급,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2D의 세계에서 3D로 영상화면이 진화하고 있으며 게임 시장도 더 많은 나라로 확대되고 있다.”라고 분석하고 “게임의 신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도쿄게임쇼 2010’는 이런 변화를 발판삼아 비약하겠다. 아시아 No.1 세계최대규모 이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앞으로 도쿄게임쇼가 나아갈 방향 제시 및 슬로건 선정 이유를 밝혔다.
메인비주얼은 날마다 진화하는 게임의 가까운 미래상이 모티브다. CESA는 “‘도쿄게임쇼’는 게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이돌과 같은 존재”라며 “미래 도시에 내려선 아이돌이 모든 인터페이스를 이용,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게임의 즐거움과 심오함을 알려주는 모습을 표현했다. 그리고 게임이라는 훌륭한 존재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메인비주얼을 담당한 교부 잇페이는 광고와 잡지 등 현재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과거 ‘위닝 일레븐 택틱스’ 패키지 및 광고 일러스트를 담당한 바 있다.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4일간 진행될 예정인 ‘도쿄게임쇼 2010’은 기존 콘솔 게임 위주의 진행에서 벗어나 PC 및 모바일, 시청각 등 새로운 코너를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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