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5일,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자사의 모바일 RPG 신작 ‘천지를 베다'를 7월 23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천지를 베다'는 '삼국지'의 역사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의 적을 홀로 무찌르는 호쾌한 액션을 앞세운 액션 RPG다. 여기에 주인공 캐릭터를 보좌하는 '부관', 영토정복을 테마로 한 '영지' 등을 핵심으로 삼는다
.jpg)
.jpg)
▲ '천지를 베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5일,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자사의 모바일 RPG 신작 ‘천지를 베다'를 7월 23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천지를 베다'는 '삼국지'의 역사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의 적을 홀로 무찌르는 호쾌한 액션을 앞세운 액션 RPG다. 여기에 주인공 캐릭터를 보좌하는 '부관', 영토정복을 테마로 한 '영지' 등을 핵심으로 삼는다.
출시 일정 발표와 함께 한빛소프트는 '천지를 베다'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테스트 이후 추가될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다. 부관들 간에 자웅을 겨루는 '부관 대전', 1 VS 1로 유저들끼리 승부하는 랭킹대결 '삼국맹장전', 신규 시나리오와 캐릭터 등이 주를 이룬다.
우선, 지난 테스트에서 진행이 불가능했었던 미공개 스테이지를 포함해 노멀 스테이지 54개, 하드 스테이지 54개가 출시와 동시에 제공된다.
여기에 주인공 캐릭터 별로 이야기가 다르게 전개된다. 예를 들어 에피소드 4장에서 관우로 진행하면 ‘조운’이 동료가 되지만, '하후연'으로 들어가면 강력한 보스로 변모하는 방식이다.
이어서 '부관대전'은 유저가 직접 육성한 부관을 출전시켜 5 VS 5 대결을 통해 최고의 부관을 가리는 것이다. 1:1 PvP '삼국맹장전'은 실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간 갈고 닦은 컨트롤 실력이 승패의 향배를 좌우할 전망이다. 또한 부관을 거래할 수 있는 경매장 ‘등용소'와 강화 시스템 '진화'가 추가된다.
핝빛소프트는 "이번에 공개한 신규 시스템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장치를 기획하고 도입하는데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는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천지를 베다'가 향후 인기리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천지를 베다'는 현재 사전등록 중이며,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