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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오어 얼라이브` 신규 플레이 영상(영상 출처: 코에이테크모 공식 페이스북)
코에이테크모가 개발 중인 대전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최신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5(이하 DOA 5)’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코에이테크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크리스티와 베이먼이 등장하여 전투로 혼잡한 ‘전장’을 무대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연계기, 시리즈를 대표하는 시스템 ‘홀드’를 사용하는 모습 뿐 아니라 헬기가 추락하고 건물이 무너지는 등 전장의 분위기를 잘 살린 스테이지 배경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상에서는 ‘DOA 5’에 처음 등장하는 신필살기 ‘파워 블로우’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격전 후 흐르는 땀이나 더러워진 피부와 옷의 얼룩 등 현실에서 싸운 것과 같은 느낌을 게임에 그대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코에이테크모는 크리스티와 베이먼을 모델로 한 아트워크와 스크린샷, 그리고 크리스티, 베이먼, 아야네, 하야테, 카스미, 류 하야부사의 캐릭터 스틸샷을 대거 공개했다.
‘DOA 5’는 6년 만에 등장하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넘버링 타이틀로, 한동안 고수해오던 Xbox 독점 정책을 깨고 PS3로도 발매된다. ‘DOA 5’에는 시리즈 인기 캐릭터 뿐 아니라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주인공 아키라가 참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DOA 5’는 오는 9월 PS3, Xbox360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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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사진 출처: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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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 캐릭터 스틸샷(사진 출처: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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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가 모델로 등장한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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