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전략 SNG '리벤져스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의 첫 전략 SNG 장르인 ‘리벤져스’는 ‘클래시오브클랜’, ‘나를 따르라’처럼 다양한 유닛을 활용해 약탈과 방어로 자신의 기지를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과거가 아닌 현대 전투를 배경으로 하며, 캠페인, 유저대전, 해상전투 등 다채로운 게임모드와 RPG의 육성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 '리벤져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 모바일 전략 SNG '리벤져스 for Kakao(이하 리벤져스)’가 14일(화)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
넷마블 첫 전략 SNG 장르인 ‘리벤져스’는 ‘클래시오브클랜’, ‘나를 따르라’처럼 다양한 유닛을 활용해 약탈과 방어로 자신의 기지를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과거가 아닌 현대 전투를 배경으로 하며, 캠페인, 유저대전, 해상전투 등 다채로운 게임모드와 RPG의 육성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리벤져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접속일 수에 따라 '로켓포'와 다이아를 무한 생산하는 ‘다이아 광산’, 게임재화 등을 지급하며, 내달 9일까지 많은 트로피를 획득한 연맹에게 PVP 승리 시 더 많은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황금 전쟁조각상’, ‘강철 전쟁조각상’, ‘돌 전쟁조각상’을 증정한다.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은 “‘리벤져스’는 전략 전투의 참맛과 함께 RPG의 재미도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검증된 ‘리벤져스’의 게임성과 ‘레이븐’, ‘세븐나이츠’, ‘크로노블레이드’ 등 넷마블이 그동안 쌓은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략 SNG의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리벤져스’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revengerskaka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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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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