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17일, 광화문 사옥에서 윈도우 10 출시에 따른 ‘브라우저 호환성 확보 방안 세미나’를 국내 개발사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29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출시를 앞두고, 국내 개발사들에게 인터넷 브라우저 호환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됐다


▲ 윈도우 10 출시에 앞서 개발자 대상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17일, 광화문 사옥에서 윈도우 10 출시에 따른 ‘브라우저 호환성 확보 방안 세미나’를 국내 개발사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29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출시를 앞두고, 국내 개발사들에게 인터넷 브라우저 호환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됐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주요 개발사 및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를 대상으로 ▲ 윈도우 10의 주요 기능 및 개선점, ▲ 개발자 및 성능 관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 소개, ▲ 호환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가이드라인 제공 및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 세미나의 참가 신청 및 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한 확인은 해당 링크(http://aka.ms/win10browser)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고객들이 최신 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원활한 마이그레이션을 돕기 위해 ‘마이그레이션 지원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그레이션 지원 센터를 이용하려는 기업 고객은 전화(0505-937-1111), 메일(IE11@neoplus.co.kr)을 통해 각 기업 상황에 해당되는 안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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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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