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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모바일 게임 시대 이끌어갈 인재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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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스마트폰 게임 분야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는 게임기업 컴투스에서 새로운 모바일 게임 시대를 이끌어갈 신입 및 경력 사원의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해외 스마트폰 게임 분야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는 게임기업 컴투스에서 새로운 모바일 게임 시대를 이끌어갈 신입 및 경력 사원의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컴투스는 이달 24일 오후 4시까지 ‘2010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투스의 상반기 공개채용에서는 스마트폰, 피처폰, PC온라인, 아이패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입 및 경력 대상 게임 프로그래머, 게임 기획자,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등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컴투스 공식 홈페이지(http://recruit.com2us.com)를 통해 이루어지며, 서류전형의 결과는 5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 산업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위시한 스마트폰과 글로벌 오픈마켓의 발전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 아이패드 출시까지 더해져 온라인과 모바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기업이 신입 및 경력 사원을 공개 채용하며, 취업 준비생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컴투스 HR팀 조성완 팀장은 “컴투스는 국내 1위의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해외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IGN, TouchArcade 등 해외 유명 게임 사이트들로부터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모바일 업계의 선도적 게임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컴투스와 함께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나갈 게임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2007년에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로는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미니게임천국’, ‘액션퍼즐 패밀리’, ‘슈퍼액션 히어로’등 다수의 밀리언셀러 시리즈를 보유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 부동의 1위를 지켜나가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8년 12월부터 애플 앱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오픈마켓의 주요 게임 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 PC온라인 게임 ‘골프 스타’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고,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선도적인 멀티 플랫폼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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