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중국 카멜게임즈의 모바일게임 '스톰에이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카멜게임즈는 전 세계적으로 5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홍콩을 비롯한 6개국에서 전체 카테고리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모바일게임 ‘리틀 엠파이어’를 개발한 중국 개발사다


▲ (좌로부터) 조이시티 CI, 카멜게임즈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중국 카멜게임즈의 모바일게임 '스톰에이지(Storm Age)'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목) 밝혔다.
카멜게임즈는 전 세계적으로 5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홍콩을 비롯한 6개국에서 전체 카테고리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모바일게임 ‘리틀 엠파이어(Little empire)’를 개발한 중국 개발사다.
'스톰에이지’는 화려한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을 내세운 모바일게임으로, 파티 구성과 진영 배치 등 전략적 요소를 더해 전투의 묘미를 극대화한 RPG다. 개성 있는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기본으로 병사와 펫, 영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육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카멜게임즈 이의 대표는 “퍼블리싱 역량과 노하우를 갖춘 조이시티를 통해 ‘스톰에이지’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며, “’스톰에이지’가 수준 높은 한국 시장에서 인정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인기 모바일 게임 ’리틀 엠파이어’로 개발력을 입증한 카멜게임즈와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대가 크다” 며, “‘스톰에이지’가 국내를 대표하는 RPG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서비스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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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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