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몬게임즈는 9일 자사의 신작 '데빌 버스트'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빌 버스트'는 마계의 왕자인 주인공이 갑작스런 습격으로 육체를 잃고 영혼만 남은 상황에서 시작된다. 이 습격으로 마왕인 아버지마저도 잃은 왕자는, 전사의 육체를 빌려 마계의 힘을 되찾기 위한 복수를 시도한다. 이 게임은 여러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를 카드 형태로 수집하고 강화하는 TCG와 RPG, 그리고 '슬링샷' 조작을 접목한 게임으로, 스킬 발사에 정확한 컨트롤을 요하는 슈팅게임의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 '데빌 버스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몬게임즈)
엑스몬게임즈는 9일(목) 자사의 신작 '데빌 버스트'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빌 버스트'는 마계의 왕자인 주인공이 갑작스런 습격으로 육체를 잃고 영혼만 남은 상황에서 시작된다. 이 습격으로 마왕인 아버지마저도 잃은 왕자는, 전사의 육체를 빌려 마계의 힘을 되찾기 위한 복수를 시도한다.
이 게임은 여러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를 카드 형태로 수집하고 강화하는 TCG와 RPG, 그리고 '슬링샷' 조작을 접목한 게임으로, 스킬 발사에 정확한 컨트롤을 요하는 슈팅게임의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그리고 한방의 버스트 스킬로 상대를 시원하게 날리는 손맛이 특징이다.
'데빌 버스트'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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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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