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가 자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서비스와 IBM의 미들웨어 소프트웨어인 웹스피어(WebSphere)간의 통합 및 기술 구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IBM과 다방면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IBM 웹스피어 고객에게 아카마이의 글로벌 엣지 딜리버리 플랫폼의 우수한 성능과 확장성, 보안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골자로 하며, ‘아카마이 레디(Akamai Ready)’ 계획으로 명명됐다.
‘아카마이 레디’ 계획의 하나로, 먼저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기능을 가진 웹스피어 데이터파워 어플라이언스(WebSphere DataPower Appliance with Application Optimization)에서 아카마이의 웹 애플리케이션 액셀러레이터(Web Application Accelrator)를 활용한 구성이 가능해 진다. 그 결과, 웹스피어 데이터파워 어플라이언스는 과거보다 월등한 성능으로 전세계 사용자에게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게 된다. 이 같은 성능 및 보안 최적화를 위한 사전 구성은 현재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아카마이와 IBM은 가상화, 분산형 캐싱 등을 포함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집중하고 있으므로 두 회사의 결합 솔루션은 고객들에게 엔드 유저부터 엔터프라이즈 엣지 및 데이터센터까지 전 구간에 걸친 뛰어난 애플리케이션 확장성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하가 최고에 달한 상황에서도 지연 없는 동일한 응답 시간, 웹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통합 및 축소 기능의 향상과 같은 주요 혜택들을 직접 실감할 수 있다.
톰 레이튼(Tom Leighton) 아카마이 수석 연구원 겸 공동 창립자는 “IBM과 아카마이는 7년 이상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공동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며 “이 기간 동안 아카마이는 고성능의 캐싱, 가속화, 확장성, 보안, 인증, 루트 최적화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에 IBM과 아카마이는 클라우드 내에서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딜리버리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결합, 고객이 적은 비용에 뛰어난 성능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제리 쿠오모(Jerry Cuomo) IBM 웹스피어 총괄 부사장 겸 CTO는 “ ‘아카마이 레디’ 계획은 엔터프라이즈 엣지부터 엔드 유저에 이르는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최적화함으로써 현격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아카마이의 웹 가속화 서비스는 고객이 추가 투자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 및 변화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우리는 선별된 웹스피어 제품에 대해 아카마이 서비스와의 통합을 위한 최적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카마이는 지난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BM의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인 Impact 2010에 참석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웹스피어 확장과 관련, ‘인터넷 상의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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